여름철 도시락 상하지 않게 싸는 방법

여름철 도시락은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치원에서 물놀이를 가게 되어 도시락을 싸게 되면 매우 더운 날씨로 인해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맛보다는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김밥보다는 주먹밥

도시락을 싸면 가장 흔하게 생각하는 것이 김밥입니다. 먹기 편하고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날이 더우면 김밥은 상하기 좋은 재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추천되는 것이 주먹밥입니다. 김밥처럼 먹기 간편하고 상하지 않는 재료를 뭉쳐서 만들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김밥을 만들어서 시원하게 보내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면 밥이 차가워져서 맛이 없습니다. 맛이 없으면 아이들이 잘 먹지 않습니다.


주먹밥을 너무 싫어하면 김밥을 싸도 되긴 하지만 쉽게 상하는 재료는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맛이 좀 없더라도 잘 상하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면 됩니다.


※ 김밥과 주먹밥을 만들 때 추천되는 재료

● 우엉

● 단무지

● 참치

● 멸치

● 깨소금

● 참기름

● 김 가루


과일은 얼음팩과 따로 보관

후식으로 과일을 쌀 때는 따뜻하게 보관해야 하는 밥과 따로 보관합니다. 과일은 시원하게 먹는 것이 맛있고 더위에도 좋기 때문에 얼음팩을 같이 넣어 보내면 됩니다.


과일도 도시락에 넣을 때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쉽게 물러지지 않고 더운 날씨에도 먹을 만한 과일이면 가장 좋습니다.


※ 도시락에 추천되는 과일

● 샤인머스캣

● 블루베리

● 사과

● 오렌지

● 말린 과일


간식은 간단하게

간식은 간단하게 준비하면 됩니다. 쉽게 상하지 않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비스킷이나 과자도 좋습니다.


과일을 보관하는 아이스팩에 음료수를 넣어주고 간단한 간식거리를 넣어주면 됩니다. 너무 달거나 초콜릿이 많이 묻어있는 과자는 녹기 쉬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도시락에 추천되는 간식

● 비스킷

● 미니 약과

● 쌀과자

● 말린 고구마

●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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