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보호에 주의 해야 하는 3가지 상황

눈은 자극에 매우 민감한 부위이며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잘못되어 시력에 문제가 된다면 다시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고 보호를 잘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특정 상황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바람 부는 날


● 주의해야 하는 이유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먼지나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는 상황을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누구나 흔하게 겪는 상황이지만 일부는 이런 상황에서 큰 위기를 겪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자전거를 타거나 자동차 문을 열고 달리는 등 바람을 맞으며 가는 상황에서는 눈에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는 위험은 늘 존재합니다.


농구하거나 축구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빠르게 움직이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고 타인에 의해 눈에 충격을 받을 위험도 존재합니다.


● 보호하는 방법

운동을 할 때는 고글을 착용하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보호안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는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고, 대처를 해야 합니다.


1.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고 빠르게 깜빡입니다.

2. 깜빡이면서 눈물이 나도 괜찮아지지 않으면 물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3. 눈꺼풀을 뒤집어 물로 씻어내 줍니다. 이때도 손을 대지 않고 흐르는 물로 씻어야 합니다.

4. 이물질이 보인다면 면봉이나 천으로 이물질을 조심히 제거해 주거나 심할 경우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


● 주의해야 하는 이유

햇볕이 강한 날 자외선에 눈이 오래 노출되면 심각한 안과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태양을 똑바로 바라보면 눈이 부셔 오래 못 보고 눈이 아픈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노출은 안구의 손상 및 여러가지 안질환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신경 써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보호하는 방법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은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 선글라스는 색이 진하다고 자외선을 잘 차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를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사용량이 많다면 렌즈를 자주 교체해 주어야 자외선 차단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선글라스는 맑은 날에만 착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름이 있는 날에도 자외선이 높은 날이 있기 때문에 착용해야 합니다.


메이크업


● 주의해야 하는 이유

과도한 화장은 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 눈에 화장이 들어가면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속눈썹을 붙이거나 컬러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보호하는 방법

땀이 나도 흘러내리지 않거나 자극이 없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1. 평소 눈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은 과도한 화장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2. 무리하게 속눈썹을 붙이는 것도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3. 외모를 위해 컬러 렌즈를 장시간 착용하는 것을 피하고 자주 교체하며 갈아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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